음식이야기

속 편한 건강 반찬, 도토리묵 무침으로 입맛 살리기

한끼지기 2025. 7. 3. 09:00

한살림 도토리묵 가루
완성된 도토리묵

 

도토리묵 무침에 들어 갈 채소를 잘 씻어 물기를 빼 준다.

 

묵에 채소와 맛간장2 집간장1 마늘,고추가루 조금,참기름,깨소금 뿌려서 무쳐준다.

 

완성된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묵 무침은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간식으로 먹어도 맛나요~~^^

항암 중엔 간식으로 먹을 있는 음식이 한정적이에요.
하지만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을 조금만 달리해보면
입맛도 살아나고, 건강까지 챙길 있다는 자주 느끼게 돼요.

 

도토리묵무침도 그런 음식 하나예요.
쫀득하면서도 담백한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있어서
저는 간식처럼 접시 먹곤 한답니다~ㅎㅎ

 


 

          도토리묵무침, 항암 중 속 편한 간식이 되어준 이유

          항암 치료 중에는 위장이 예민해지고,
          입맛도 쉽게 떨어져서 먹는 고민이었어요.
          그럴 도토리묵처럼 부담 없고 담백한 음식도움이 되었죠.

 

          ★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넘기기 편하고

            기름에 볶지 않아 속도 편안하게 유지해줘요

             도토리에는 타닌 성분 들어 있어
            염증을 완화하고 독소를 배출하  도움을 준다고 해요.

                       채소와 함께 무쳐 먹으면 비타민과 섬유질까지 함께 챙길  있어
             입맛 살리기에도  좋아요.

 

             한 접시 먹고 나면 은근히 든든해서
             간식이자 식사처럼 느껴지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