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를 올리브유와 죽염을 살짝 뿌려서 찌면은 영양소 흡수에 좋다고 해요~~

한번씩 표고버섯과 연근을 같이쪄서 먹어 보아요~~(채소마다 익는시간이 달라 표고버섯,연근,당근은5분정도만 찌고 뺀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전복과 계란을 같이 찔때도 있어요~~(청경채등도 이용하고 채소와종류는 그날그날 장보는것에 따라 달라 져요~~ 암환자들은 찌는음식을 권장 합니다.

이쁜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음식이 맛도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아요~~

암 치료 중에는 입맛이 없고 소화도 어려워지는 날이 많습니다.
이럴 때, 부드럽게 찐 채소 한 접시는 큰 위로가 되어줍니다.
당근,연근, 양배추, 표고버섯, 브로콜리는 암환자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채소들입니다.
당근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찌면 식감이 부드러워져 위에 부담을 덜 주죠.
연근은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수분이 많아 구강 건조나 변비에도 좋습니다.
연근은 암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손상과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철분과 칼륨이 많아 혈액순환을 돕고,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성분이 있어 위장 기능이 약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표고버섯에는 렌티난이라는 면역 강화 성분이 있어 항암 효과가 기대되며,
브로콜리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살짝 쪄내면 아삭함과 영양을 동시에 살릴 수 있어요.
오늘은 이 다섯 가지 채소를 부드럽게 쪄서 따뜻한 접시로 준비해보세요.
위에 부담 없고,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건강한 한 끼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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