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싱한 채소들을 사려면 오전 10시 30분쯤 매장을 방문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살림 작은 당근은 쪄서 먹기에 너무 좋아요.(당근이 달고 진해요)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로44번길 4-1
영업시간 월~금:10:00~2
토요일 10;00~17:0
일요일 정기휴무
물 한 모금도 조심스러운 항암 치료 중엔
몸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더 민감하게 다가오곤 해요.
그래서 먹거리 하나도 신중하게 고르게 되더라고요.
저는 요즘 장을 볼 때, 한살림 매장을 자주 찾고 있어요.
아이를 키울 땐 오랫동안 생협을 이용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한살림의 물건들이 제 몸에 더 잘 맞는다는 걸 느꼈어요.
직접 키운 듯한 채소의 신선함,
불필요한 첨가물이 빠진 가공식품,
그리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다’는 안도감이
몸이 힘든 요즘 저에겐 큰 위로처럼 다가옵니다.
항암을 하면서 먹는 것 자체가 두렵고 조심스러울 때가 많은데,
그럴수록 좋은 재료를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커졌어요.
그래서 오늘도 조용히 한살림 매장으로 향해 봅니다.
혹시 여러분도 건강한 먹거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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