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밥에 밥이 찰지고 맛이 좋았어요.
회도 싱싱하구요~~^^

룸으로 손님을 주로 받아요~~
식당 입구에 테이블이 있기는 해요.


우동을 곁들어 드셔도 맛나요!!!

경북 포항시 북구 서동로 70
영업시간: 매일:10:00~23:00
재료 소진 시 마감
항암 중이라 회초밥은 즐기지 못하지만, 요즘처럼 점심이 영 입에 안 붙을 때, 남편과 함께 가끔 찾는 식당이 있어요.
바로 남일초밥이랍니다.
남편이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는데요
이곳은 분위기도 조용하면서 회초밥이 정말 신선해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돌아오는 느낌이에요.
특히 쌀이 얼마나 찰지고 맛있던지…
정갈하게 차려진 초밥 한 접시가 참 고맙고 위로가 되었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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