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식이야기

속 편한 한 끼, 고구마·동치미·계란으로 채운 항암 간식

by 한끼지기 2025. 5. 9.

항암 중 최고의 간식

항암 중에는 몸에 독소가 많고, 약때문에 속도 자주 아프고, 좋지 않았으나 동치미와 고구마가 속을 편하게 해 줬어요.

항암 중의 최애의 음식이라고 생각 해요~~^^

보현산 자연방사 닭

외삼촌님께서  가족들을 위해 직접 키우시는 자연방사 닭 이예요~~

난각1번 계란

 달걀을 구매 할때는 되도록 난각1번을 구매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항암 중 최고의 음식-동치미

가을 김장때 담근 동치미 이예요~~^^

항암 중 동치미 국물은 속을 편하게 해주고, 가스를 배출 시키는 것 같았어요.정말 적극 추천!!!

(동치미는 항암 중에 우연히 외숙모님께서 직접 담그신 동치미를 먹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제가 항암중에도 계속 담궈서

먹었어요)

항암 중 간식 고구마

고구마는 일부러 소과를 사서 껍질째 쪄서 지금까지 아침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아침에 고구마를 먹으면 속에 부담이 없고, 몸이 가벼워요~~^^

고구마,계란 찌기

고구마와 계란은 삶기 보다는 찌는게 좋아요~~

 

항암 치료 중, 속이 자주 아프고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느낌이 들어 늘 불편했어요.

그럴 때마다 저를 편하게 해준 음식이 있었는데요, 바로 동치미와 고구마였어요.
특히 가을 김장철에 외숙모님께서 직접 담가 주신 동치미를 우연히 먹게 되었는데, 그 시원한 국물이 속을 참 편하게 해주더라고요.

배에 가스도 줄어들고, 더부룩함도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너무 좋아서 그 이후로는 제가 직접 동치미를 담가가며 항암 기간 내내 즐겨 먹었답니다

제게는 항암 중 최애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속이 불편한 분들께 정말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음식, 고마운 동치미예요.


 

항암 치료 중에는 속이 자주 불편하고, 입맛도 쉽게 사라지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 몸을 편안하게 해주는 간식이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제가 그 시기에 가장 자주 찾았던 음식은 바로 동치미, 고구마, 계란이었어요.

 

동치미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음식이에요.

특히 동치미 국물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 가스를 줄여주고, 입맛 없을 때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자연 발효된 국물 속 유산균은 장 건강을 도와 면역력 유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해줘요.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좋고, 포만감도 있어 간식으로 좋아요.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천천히 소화되어 에너지를 오래 공급해주기 때문에, 항암으로 기력이 떨어질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불릴 만큼 단백질비타민, 무기질이 골고루 들어 있어요.

특히 찐 계란은 소화도 쉬워서 속이 예민할 때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근육 유지와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니 하루 한 개는 꼭 챙겨 먹으려 했죠.

이 세 가지는 제게 ‘부담 없고 든든한 친구’ 같은 음식이었어요.

항암 중 무엇을 먹을지 막막할 때, 작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간식으로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