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을 한 도미를 1~2시간정도 재워 둔다.





찐무우는 도미 옆으로 깔아준다


도미 생선을 쪄서 먹으니 쫀득쫀뜩하니 너무 맛 났어요!!!
항암 치료 중에는 단백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저는 소화에 부담이 덜한 콩 단백질과 흰살 생선을 자주 챙겨 먹는데요,
그중에서도 생물 도미가 나올 때는 찜 요리로 즐겨 먹어요.
도미는 부드럽고 담백해서 입맛이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찜기에 20분 정도 푹 쪄주기만 하면 조리도 간단하고, 속도 편안하답니다.
고명은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되고,
함께 찐 무우도 은근히 달큰하고 소화에도 좋아요.
Tip!
생선을 찔 때 찜물에 된장과 청주를 조금 넣어주면
비린내를 줄이고 감칠맛도 더해줘요
도미찜, 항암 식단에 잘 어울리는 이유
항암 치료 중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위장도 예민해져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지죠.
그럴 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도미찜이에요.
★부드러운 흰살 생선이라 소화가 편해요.
도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속이 예민한 환자에게 딱 맞는 재료예요.
★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이에요.
항암 중에는 근육량 유지와 회복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한데,
도미는 고기보다 더 부드럽고 깔끔하게 단백질을 공급해줘요.
★ 찌는 조리법이 몸에 부담을 줄여줘요.
기름 없이 찌는 방식은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 기호에 따라 찐 무, 야채 고명과 함께 곁들이면 영양이 더욱 풍성해져요.
특히 함께 찐 무는 섬유질이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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